일본 오사카 우메다 오우루 클럽(owl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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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우메다 오우루 클럽(owl클럽)

최고관리자 0 6,869 06.08 13:12

업종: 클럽

업소: 오우루(아울)

좌표: 오사카 우메다

가격: 입장료 약 4만원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인근에

시작이 8시부터 해서 새벽 4시까지 하는

피크 타임이 밤 22시부터 24시인 owl클럽이 있습니다.  일본친구들이 오우루 라고 .. 부르죠

 

 

클럽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엉덩이와 골반 잡고 부비부비,  앞쪽 계곡 터치하며 부비부비 등 

스킨쉽에 관대하며 

나름 동물 부비 가능한 구장입니다.

 

신사이바시 쪽에 클럽은 더 심해서 부비하면서 힙을 경유하여 뒤쪽에서 다리 사이에  거기를

흥부가 박을 타듯이 왔다가따 할 수 있습니다.

 

 

하여간, 

한번은  부비한참 하다가

거길 만져주려고 하자

어떤 딴 넘이 먼저 만지고 있어서 

공유경제를 실천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과거 도쿄 롯폰기힐즈 가스파니꾸 펍에서

남자 4명이 여자 1명 에워싸고 스테이지 구석에서 골뱅이 시전하고

언냐 입에 넣어서 빨게 하고 생AV찍어

그 언냐가 부르르 오르가즘 느끼는 장면을 바로 옆에서 본 이후

 

동물 부비는 오사카 클럽이 글로벌리 S급 입니다.

 

 

스탠딩 후배 위하는 선배 자세로 부비도 가능한 곳입니다.

 

부비다가 스탠딩  + 부비다가 스탠딩 자세를

10여분 반복하면서 뒷쪽 힙 밑쪽으로 넣고

앞 계곡을 왼손으로 가리고 오른손 검지로 돌리니 

 

부르르 하면서

스시언냐가 다리풀러 쓰러지려는 걸

들어주고 있었더니

다음날 근육이 좀 결리네요... 약간의 부작용..

 

 

반백살 아재에게

잠시 쉬는 틈에도

안겨오는 스시녀도 있어

물빨도  하고, 징코민을 복용한 것처럼

혈액순환도 좋아지는

웰빙 클럽 기행이었습니다.

 

 

티탄윰 존슨을 얻게 되는 곳 오사카 크라브

 

 

ps.

2013년 지하1층 비원클럽이 싱크 70%정도 됐었는데,

미투로

요즘은 재수없으면 터치한 손을 바로 잡아서협박한다고 하네요.

한쿡 클럽은 졸업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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