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해도 삿포로 토킹바, 코스튬바 및 여행 구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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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해도 삿포로 토킹바, 코스튬바 및 여행 구경 후기

최고관리자 0 923 06.12 15:49

업종: 토킹바, 코스튬바

좌표: 삿뽀로 시내

가격: 3만원 내외

 

단체관광으로 북해도를 오니 할게 없습니다.

첫날 산속 호텔에 묵으며 온천을 하다보니 신기한 관경을 봅니다.

노인들이 단체로 효도관광을 온것 같은데 완전 숏원피스에 갸루상들 3명이 따라다니며 시중을 드는~~

이게 모쥐? 가이드를 불러 물어보니 도우미 맞답니다~~

얼~~일본엔 별게 다 있구나~~~터치나 그런건 전혀 안되는데 옆에서 분위기 띠우면서 시중을 들고 팁을 받는답니다.

신기~~~

그러다보니 이게 또 막 나는~~~

하지만 단체관광이라 마음을 다잡고 때늘 기다 립니다.

둘째날부터 호텔이 시내에 있습니다.

관광후 저녁에 할일이 없는저는 일행을 꼬드겨 택시를타고

삿뽀로 시내로 고고~~

오~~시내는 시내네요 물이 괜춘합니다. 이런저런 구경을하다

보니 왠건물앞~~빤짝이 옷을 입은 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행님들의 팔을 붙들고 간들어지는 웃음을 넘깁니다

오호 이건 모쥐~~?

함 가보세~~엘베를타고 올라가자 머리가 헤비메탈 하게생긴 형아가 검정양복을 입고 맞이합니다.

일본어로 모라고 한창 하였으나 알아듣는이 하나 없고 파파고를 꺼내서 돌려보니

외국인은 않받는답니다~~이런 썅~~

아니 왜그러냐? 했더만 언니들이 일본어 밖에 못해서 서로 대화도 안되니 할게 없답니다 ㅜㅜ

그래그래 일본어 못하는 내가 죄지/~~를 외치며 일행은 다시나와 밤거리늘 해매 봅니다. 동서남북을 가로지르다 보니 1층에 신기한 술집이 보입니다.

분명 바(bar)인데 1층에 자를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에가 다 보이는데 언냐들 복장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첫번째 발견한곳은 언냐들이 전부 바니걸~~

두번째 발견산곳은 전부 간호사~~

세번째 발견한곳은 자유복인데 탑에 야시꾸리 등등~~

이게 모쥐~~~돌격~~일단 바니걸 바로 들어 갔습니다.

자리를 잡으니 그 야동이랑똑같은 복장의 바니걸 언니가 웃음으로 맞이를 합니다. 물론 일본어~~못알아듣습니다.ㅜㅜ

당당히 파파고를 꺼내어 돌리니 한국사람이냐며 더 좋아 합니다. 총 일하는 바니걸 언니가 4명이였는데 순식간에 2명이 저희 일행에 달라붙어 눈웃음한번 엉덩이 한번을 번걸아 가며~~보여줍니다.

산토리니 하이볼을 시키니 뒤돌아서면서 또 뒤테 한번~~

이건모 만질수는 없지만 대놓고 막 쳐다 볼 수 있으니 맘것 보자고 뚤어져라 보기를 30분

역쉬 만질게 없으니 시간이 거기서 멈춰 버렸습니다.

술한잔 하고 다른곳도 가봐야지 하며 빠빠이를 외치고 나옵니다.

이번에 간호사다~~하고 갔더니 만석 ㅜㅜ

자유복장~~갔더니 만 . ㅜㅜ

그냥들어가서 딸이나 쳐야하나 하며 모퉁 이를 도는데

핑크빛의 레깅스 언냐들이 있는 바를 발견합니다.

눈이 부십니다. 고고씽~~딱 2자리가 남아 있더군요

근데 들어와 보니 조명빨인좀~~언니들이 몸매는 좋은데 얼굴이 

일단 전 치열이 뽀드라지면 꽝인데 전형적인 일본치아를 가진 언냐가 저흴 맞이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가성비 좋은 대놓고 눈요긴데 하며 또 하이볼을 시킵니다~~

이렇게 소프트하게 논게 언젠가싶으면서도 일본에서 이렇게 가성비 좋게 눈요기하는것도 신선한군~~을 외칩니다.

이렇게 두군데 바를 돌고 눈이 빨게져서 숙소로 돌아오니 새벽3시

2시간 자고일어나 공항으로 고고씽 복귀를 합니다.

언젠가 울 나라에도 비키니바 도 있고 착석바 도 있었던것 같은데 돌아보니 또 아쉽네요

 

이곳이 어디냐면. 그 삿뽀로 시내 한가운데 겁내큰 캡틴큐 아자씨 간판을 마주보고 섰을때 길건너편 동키호테 뒷 골목 입니다.

스스키노 거리라고 부르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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