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앙헬레스 바 바파인후 뽑을 뽑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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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바 바파인후 뽑을 뽑은 썰

최고관리자 0 1,643 10.04 11:57

앙헬이 놀거리도 많지만 먹거리도 상당히 많고 은근 맛집도 많아 가끔 위아래 먹방하러 갑니다.


낮1시정도에 도착해서 가야밀면집에 가서 밀면과 보쌈으로 먹방시작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왔지만 맛이 하나도 안변했네요. 육수의 그맛을 못잊어 부산에 있는 밀면 두군데

먹어봤는데 이집만한 집은 없더군요.


먹방 끝나고 첵포인트에서 부터 바호핑 시작해서 워킹스트릿의 몬순까지 갔네요.

무대를 보니 전체적인 물은 그냥 그럭저럭인데 한명 피부 좋은 처자가 슬쩍슬쩍 눈웃음을 치네요.

옆에 불러서 호구조사 시작하다보니 나름 괜찮아서 바로 바파인 결정합니다. 


호텔가긴 이른시간이라 저녁먹으면서 술한잔하는데 이친구도 소주를 좋아한다면서 한병을 마시네요.

각 일병씩 하고 기분좋게 호텔에 입성. 붕가붕가 시작하려는데 자기는 거기가 작아서 곶휴가 작은사람이

좋다면서 내 사이즈를 물어봅니다. 평균사이즈라고 하니 슬쩍 만지더니 평균이 아니라 크다면서 자기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엄살을 떠네요....


오케이 오케이, 시게나 시게나 달래가면서 한판 합니다. 

나름 잘 받아주네요. 역시 자기가 말한대로 작기는 합니다. 느낌도 좋고 다 좋네요.

한판하고 자기전에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 30분도 안지났는데 곷휴를 만지기 시작하더니 두유원트 원모어? 하고 물어보네요.

ㅋㅋㅋ 웃으며 나 올드가이라 두번은 무리야. 낼 아침이면 가능하긋네 라고 말하니 지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만

열심히 쮸쮸빠빠.......ㅠㅠ.


결국 언니한테 장렬하게 빨립니다. 

혼이 빨리듯이 빨려나갔더랍니다.


두번째 게임을 하고나서 다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또 30분도 안되어서 다시한번 두유원트 원모어? 하고 물어보네요.

농담이겠지하고 예스! 하고 달려드는 제스츄어를 취했더니 이 언니 기다렸다는듯이 오케이 하고 받아들입니다. 

어쩌구니저쩌구니 해서 발기는 되어 피스톤까지는 갔는데 도저히 사정도 안되고 힘들어서 그만하자고 하니 안된답니다!.

핡핡핡~~~ 하고 열심히 달렸는데 택도 없습니다. 


울며불며 거의 빌듯이 해서 세번째도 장렬히 빨렸습니다.

근데 이언니 얼굴이 피었습니다. 내 정력을 빨아들여서 그런지 얼굴이 피고 더 이뻐보입니다. 

근데 너무 무섭습니다. 40후반에 이런여자 첨 만났네요.


결국 2시간만에 3번빨리고 무사히 그날을 마칩니다. 

20대 만났으면 둘이 죽어라 했을텐데 제가 병원에 안실려간게 다행이지요

약도 안먹고 2시간에 세번했다고 하니 친구들이 다 놀라네요.ㅋㅋㅋ 나도 내 스스로가 놀랍습니다. 

 

 

그렇게 두시간만에 세번을 빨리고 어질어질한 상태에서 다음날 메트로 마닐라로 복귀합니다. 

바쁘게 일주일 일하고 다시 주말이 되니 그녀가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물론 전번 받아서 가끔

문자질 했었죠. 필리피노 문자질 뻔한 레퍼토리.ㅋㅋㅋㅋ 그래도 해줘야 나중에 만났을때 살갑게 

대해줍니다. 


이번주 쉬고 다음주 주말에 가려고 했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풀.발.기....ㅠㅠ

이상하게 그날따라 달래지지 않음 몸도 막 뜨겁고 대찬 섹.스 를 해야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침부터 그녀에게 문자질 하지만 당근 답변 없네요. 오후 한시쯤 되니 답변와서 바로 전화!!!


나 지금갈게 이따가 볼수 있어? 했더니 오케이 때리네요!

바로 버스 타고 앙헬로 고고고고!

클락에스엠에 사촌을 데리고 등장~ 세명이서 필리핀 음식 먹방~촵촵촵!!!

6시가 다되어 바에가려고 했더니 갑자기 하는말이 바 그만 뒀답니다. 

으~잉?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했더니 그냥 같이 놀잡니다. 

아니다! 나 몸 풀어야 한다 하고 강하게 주장해서 사촌은 잠시 집에 돌려보내고 둘이서 소고호텔로 고고고!!!


뜨건몸 제치고 살풀이 한판! 

한주만에 만났는데 내몸에 익어서 그런지 이친구도 제법 살풀이를 합디다.

좀 쉬는데 30분 지나니 다시 신호가 옵니다.  이친구에게 신호를 보내니 놀랩니다. 

지난번엔 술에 적당히 취해서 그랬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난 안괜찮은데 하고 입 틀어막고 읍읍읍읍~~~

살짝 눈 초점이 돌아갑니다. 이친구도 피곤하지만 좋았는지 우쭈쭈 하네요.


30분 지나고 다시 신호가 오고 그렇게 나도 두시간만에 그녀를 3번 빨아재낍니다. 

3번째 부터는 아프다고 징징징 대면서도 기분은 좋다고 하네요.

결국 3번째도 무사히~~~ 푸~하!!!


그렇게 3번의 살풀이를 무섭게 하고 노래방으로 고고싱!!!

아까 집으로 보낸 사춘 다시 불러 워킹스트릿 노래방에서 두시간 노니 밤 10시.

월요일 근무를 위해서 저는 11시30분 마지막 버스를 에스엠에서 타고 메트로마닐라로 컴백.

바 그만뒀다고 바파인 비는 안내도 된다고 하네요. 대신 밥사고 술사고 노래하는 비용만 부담했죠.

그렇게 5천도 안되는 비용으로 아주아주아주 재미나게 오지게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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