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와 앙헬레스에서의 밤문화 탐방기

해외밤문화

필리핀 마닐라와 앙헬레스에서의 밤문화 탐방기

최고관리자 0 744 11.06 10:15

안녕하세요. 

마닐라와 앙헬레스에서의 밤문화 경험을 글로 옮겨 봅니다 

그랍택시 타고  EDSA Complex에서 내렸는데 느낌 좋음. 
사실 그때 좋았는지 좋은 추억이 생겨서 좋은 기억으로 왜곡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음.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기에 처음 가보는곳이라 설렘이 있었는지도. 어쨌든 좋았음.
일단 깔끔하고 환영인파들 모여있음. 바바애와 마마상들이 내 몸을 서로 끌어당김. 
비키니바가 6~7개 모여있다고 해서 6~7층 생각했는데.1층에 다 모여있음. 

2층은 술마시는노래방? 잘 모르겠음. KTV 같기도 하고.  일단 모든 Bar에 한번씩 들어가보고 분위기 파악해봄. 
 

다시 처음부터 신중하게 한군데씩 들어감. 무대가 잘 보이고 스피커랑 조금 떨어진 곳에 착석후.
스타킹 놀이할 아이를 찾기위해 바디먼저 체크하고 얼굴 괜찮은 아이를 찾음.
나랑 잘 맞는. 내가 원하는 바바애를 찾기 위해. 이제 몇일 남지 않아서 신중해짐.일단 맥주한병 시키고.(147P) 무대에서 

괜찮아 보이는 아이를 초이스하고 LD한잔 사줌(385P)맥주와 LD가격은 모든바가 동일함. 바파인도 동일.(2850P) 오너가 한명임.
숏은 3000P/롱은 5000P 바파인시 주기도 하고 나중에 바바애한테 줘도 됨. 나는 후자를 택함. 
첫바에서는 바바애 초이스 후 LD사주고 잠깐 이야기하는데 잘 웃지도 않고 시선을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바로 빌아웃함. 

두번째 Bar로 이동. 
두번째 바에서 처음에 분위기 파악하면서 돌때 눈여겨본 바바애를 찾으니까 없음. 
마마상이 게스트랑 나갔다고 함. 다시 마음이 급해짐. 아쉬워함. 
나머지를 다 돌아봐도 없으면 위너스KTV 가기로 마음먹고. 편하게 생각함.
나머지 아이들 중에 제일 괜찮아 보이는 아이를 초이스하고LD한잔 사주고 이야기함. 일단 잘 웃고. 마인드 괜찮아 보임. 
내가 발리우(Crazy)인데 괜찮냐고 물어보니 멈칫하더니 웃으면서 괜찮다고 함.
전신스타킹 입고 사진찍기 OK함. 니가 마음에 든다고 하고. 하지만 조금 더 둘러보고 다시 오겠다고 말함. 
가격도 물어보~지 않고 550P 내고 나옴.
 

세번째 Bar로 이동. 착석후 맥주한병시키고 주위를 천천히 둘러봄. 이전보다 훨씬 여유가 많이 생김.
마마상과 농담 주고 받을 정도로 편안해짐. 비키니 입고 있어서 몸매가 잘 보이는 바바애 초이스.
초이스후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Good. 바파인하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모든바를 다 둘러본후 결정하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일단 참았음.
스타킹입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얼굴만 안 나오면 괜찮다고 함. 
이야기 좀 더하다가 다 둘러본후 다시 온다고 이야기하고 550P 내고 나옴.
이때는 비키니몸매가 훌륭해서 정말 다시 올 생각이었음.  
 

그리고 네번째바는 들어갔다가 착석하지 않고 나옴.
스캔에도 걸리는 아이가 없었음.
 

다섯번째 Bar에 들어가서 착석후 무대를 보니 바바애들 많이 있음. 
그중에 눈에 딱 띄는 아이가 있어 마마상에게 이야기함. 맥주한병 시키고 바바애도 LD한잔 시켜줌.
내가 그녀와 그냥 이야기만 좀 하겠다고 하니. 마마상이 절대 터치는 안되고 떨어져서 이야기만 하라고 함(물론 농담임). 
그래서 내가 떨어지는 모션을 취해줌.그녀는 웃으면서 왜 떨어져 앉아 있냐며 가까이 다가옴. 
마마상이 떨어져 있으라 그랬다면서 나는 더 멀리 떨어져서 이야기함.
그녀가 재밌어 하면서 생글생글 계속 웃어서 분위기가 아주 좋아짐.사실 시끄러워서 이야기 할려면 붙어 앉을 수밖에 없음.
전신 스타킹 이야기를 하니 그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OK함.
그런적이 있었냐고 물어보니 없었다고 함. 그리고 재밌겠다고 이야기함. 해서 호감도 상승함.
 

그러는사이 미드 '수부라'에 나올법한 이탈리안 마피아 느낌 나는 남자가 지나가길래
그녀에게 물어보니 싱어라고 함. 듣고 싶은 노래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함. 
나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그녀와 계속 이야기하다가 기분이 좋아져서 1000P 내고내가 좋아하는 Despacito 신청함.
이탈리안 마피아 느낌의 남자와 노래잘할것같은 후덕한 싱어여자와 기타치는 남자 셋이구성된 밴드.게스트는 나혼자였음. 
노래를 아주 잘 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곡을 라이브로 들어서 너무 좋았음.
혼자 눈감고 열심히 따라불러봄. 기분 업업.
 

그래서 1000P 내고 한곡 더 신청함. Bohemian rhapsody. 

내가 두곡신청하니 밴드가 더 신나함. 나와 그녀를 보면서 열심히 노래 불러줌.
점점 업되고 그녀도 즐거워함. 마인드도 좋고 얼굴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는데.
드레스를 입고 있어서 몸매가 확인이 잘 안되어서 고민했음. 
수소도 커 보였지만. 확신할수는 없는 상황.
일단 기분이 좋아서 노래를 한곡 더 신청함.(1000P) 
싱어 남자는 내가 계속 노래신청하니 엄청 신나함.
그사이 다른 게스트들이 들어와서 몇팀 더 있었는데. 
계속 내쪽을 보면서 노래 불러줌. 
 

세번째 신청곡은 Hey Jude. 
그녀가 이 노래는 잘 모르는것 같아서 노래내용 설명해줌.
마지막바를 체크해야 했지만.그녀와 너무 잘 통하는거 같아서. 생글생글 너무 잘 웃으면서 편한 느낌을 줘서 그냥 바파인 결정함.
노래 들으면서 30분 넘게 이야기한거 같은데.다른 바바애들을 볼때 느꼈던. 살짝 내비쳐지는 얼굴의 그늘이 전혀 안 보여서 좋았음.
이후 함께 하는 시간동안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음.그리고 처음 만났을때의 어색함이 전혀 없었음.
신청곡 3곡 듣고 업된 상태로 빌아웃하면서.마마상(레이디보이)에게 50페소짜리 4~5장정도 팁으로 줌.
옆에서 웨이트리스가 자기도 달라해서.
마마상은 나를 재밌게해서 줬는데 너는 왜 달라하냐고 그랬더니.가만있음. 

뭔가 주도권이 나에게 있고 휘둘리지 않는 느낌이 들었음.그래서 업된 상태로 웨이트리스도 팁 100P 줬음.
 

그렙타고(144P) 호텔로 돌아옴.
호텔앞 노점상에 발롯 사러 갔는데 다팔리고 없다고함. 그냥 방으로 들어감.
하루하고 조금 더 넘는 시간동안 바바애가 3명정도 바뀌니 가드 눈빛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짐.(나혼자 생각인지도)
 

샤워후 호구드립 또 날림. 전신 스타킹 한번 입을때마다 1000P 준다고함. 
바에서 나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음.이번 여행에서 만났던 바바애중에 몸매가 젤 맘에 드는 그녀임. 스타킹을 아껴둔 보람이 있음. 
사실 써먹을 기회가 없기도 했음.
그녀는 수소가 꽉찬 C컵. 다음날 쇼핑몰가서 속옷살때 물어보니 그렇게 답함.
처음 전신 스타킹을 입었던 착한바바애는 어색해하고 샤이했었는데. 


이 아이는 몸매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입고 포즈도 취해주고 여러가지 자세를 잡아줌.
덩달아 신나서 포토그래퍼인양 요리조리 찍어봄. 그리고 스타킹을 찟고 그녀와 전투모드.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그녀와의 연애. 역시 연애가 재밌어야 함.
연애를 잘하기도 했지만. 사운드가 너무 좋았음. 

적당한 크기의 사운드와 정확한 타이밍에서 나오는 그 사운드.
지금까지 방필하면서 들어보~지 못했던 소리. 무음 혹은 가짜소리 혹은 단순한 소리.
하지만 그녀의 사운드는 리얼임. 연기였다면 연기천재임.


모든 자세를 다 받아줌. 거부하는 몸짓이 없음. 손가락을 넣어도 되냐고 하니.두개 넣으면 아프니까 하나만 넣어달라고 함. 수소의 사이즈와 유두의 색깔.
아랫쪽의 쪼임과 색깔도 마음에 듬. 어떻게 이런 색깔을 유지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참고로 그녀는 이쪽 업계에 1년전쯤 지금 마마상(레이디보이) 소개로 들어오게 됨.
그전에는 프렌차이즈 커피샵과 쇼핑몰에서 3~4년정도 일했다고 했음.
대부분 일본인 게스트가 많고 한국인게스트 조금 있다고 했음.

전투후 애인모드 또한 너무 잘해줌. 원래 케어를 잘 하는건지? 연기를 잘 하는건지?


어쨌든 그녀와 함께 숙면을 취함. 사실 같이 있으면 그냥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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