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앙헬레스 4박5일간의 밤문화 여정 후기

해외밤문화

필리핀 앙헬레스 4박5일간의 밤문화 여정 후기

최고관리자 0 1,217 11.07 10:31

업종: 바 및 픽업, 가라오케식 시크릿가든 

좌표: 워킹스트릿

가격: 2,500 ~ 3,000peso 사이

 

 

 

필리핀 항공을 타고 호텔에 도착하니 세벽 두시가 훨씬 넘습니다...

((캐리어는 왜케 늦게 나오는지 , 픽업차량은 또 뭔 착오가 있었는지 해매고 ..))

 

체크인,,여권주고받고 이래저래 풀고 하니 3시가 훌쩍 넘습니다 ㅠㅠ

 

 

동생이랑 뭔 바냐 내일을 위해 그냥 소주나 한잔허자 하고 뒷길로 걸어서 시크릿가든 입장

 

인테리어도 바뀌고 예전같은 정스러운 맛은 떨어지네요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귀엽게 생긴 사장도 안보이고 ㅋ

 

들어가니 한 서너 테이블 사람들이 있네요

 

이미 짝지어서 온 팀도 있고 아직 호구를 못잡아서 언니들끼리 있는 테이블도 있고

 

 

젊고 잘생긴 남자 둘(ㅋㅋ)이서 이래저래  마시다 보니 옆테이블 언니들 자꾸 추근덕거립니다

((못생긴것들이 ㅋㅋ))

 

동생도 지 스타일의 외모를 너무 따지는 아이라 관심 1도 안주고 ㅋ  제눈에도 뭐 그냥저냥 ...

((응 너희는 패스))

 

 

한 5시즈음까지 부어라 마셔라 남자둘이 깔깔거리고 먹다보니 어느덧 사람들이 차더군요

 

옆테이블에 이쁘장한 언니둘이 착석.

 

한녀석은는 좀 어리고..다른 한녀석은 이쁜데 자세히 보니 임신을 한건지 배가 볼록하더군요 

 

뭐 간간히 바로 옆이니 눈마주치고 눈인사하고 그리 있는데 현지 필리핀 남자애들 둘이 들어와서 그 자리로 합석

 

아 괜히 찝쩍댓다가 귀찮아 질수도 있었겠다 하고 동생이랑 마시는데

 

그 합석한 남자둘이랑도 어느덧 눈인사하고 ㅋㅋ 배불룩한 이쁘장한 녀석이 자기 남편이라고 소개를 시켜주더라구요 뭐 그래서 인사하고 몇잔 기울이고..

 

 

이미 밖엔 눈부시게 해가뜨고 우리 둘다 만취 ^^

 

여자고 나발이고 들어가서 잠이나 자자하고 숙소로 복귀하니 아침 8시즈음 ㅠㅠ

 

둘이 샤워하고 점심쯤 보자 하고 샤워하고 거실에서 담배한대 피우니

 

동생놈이 첫날인데 언니는 없으니 마사지라도 받고 자자고 하더군요

 

 

호텔 프론트에 문의하니 너무 이른시간이라 없다고 알아는 보겠다고 하고

 

그래서 이리저리 카톡에, 문자에 몇군데 마사지샵에 문의를 하니 아침일찍이라 언니들이 죄다 없다고 ㅜㅜ

((참고로 아침 이른시간에는 출장 마사지가 별루 없습니다....아니 뭐 한시간정도 기다려달라는 곳은 있긴했지만 기다리기 힘들어서 ㅜㅜ))

 

호텔 프론트에 문의하니 없다고 알아는 보겠다고 하고 그러고 

 

 

그냥 맥주나 한잔 더 하고 자자 하고 맥주 몇잔 홀짝거리고 있는데 마침 울리는 초인종 ㅋ

 

문을 열어보니 흰색 마사지사 옷을 입은 40초반정도로 보이는 아즘마 둘이 마사지 하러 왔다믄서 들어왔습니다

((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ㅋㅋ 아즘마들인데 너무 지쳐서 그런건지 ㅋㅋ))

 

 

아마도 호텔 인포 애가 불러준것 같다하고 둘이 각자 헤어져서 마사지 타임

 

 

제 마사지사 요녀석이 늙긴 했지만 아주 색기를 부리더군요

 

술도 거하게 취했겠다 뭐 늙긴 했지만 봐줄만은 하고 만질만한것도 있나보자 하고 일단 올탈후 너도 좀 벗자 하니

 

오퐈~ 앙대 노 터치~~노 쏙쏙!~~요지랄하면서 잔뜩 기립한 내 주니어는 어느덧 지손에 ㅋㅋ

 

((이뇬아 내 너같은뇬을 10년을 넘게 수백명을 봤다 ㅋ 알았다 알았어 ))   "알았어 있다가 돈 줄께 일단 벗자"하고

 

웃짱 까고~~

 

바지 벗기고~~

 

팬티안에 손 넣으니 이미 뭐 흥건 ㅋ

 

뭐 나이는 먹었어도 지가 애를 안낳아서 몸매가 좋다나 어쩧다나 ㅋ

 

관심없고

 

가슴 이리내~ 하고 물고 빨고 ..손은 이미 하도 넣다뺏다 해서 질척거리고, 주니어는 뭐 이미 입속을 왔다갔다해서 다른구멍 주세요 하고...를 한 20여분정도 했나....

 

여하튼 이제 떡이나 치고 돈줘서 보내야긋다 하고 팬티를 벗기려니

 

"오퐈~ 머니~퍼스트~"

 

 

응 얼마줄까?

 

"오퐈~ 5000페소~쏙쏙~~ 씨쿠릿~~~"

 

 

뭐? 얼마? 이게 내가 취해서 호구로 보이나 ㅋ 아님 돈많은 호구 초짜로 보이나 ㅋㅋ

 

급 술이 진심 다 깨면서

 

일단

 

 

꺼져~ 짜증나

 

후다닥 가운입고 옆방 동생 문을 확여니 뭐 그쪽도 동생은 비몽사몽 취해서 올탈에 아즘마는 올라타서 빨고있더라구요

 

"동생아 인나바 ㅋ 이것들이 장난까네 ㅋㅋ "

 

동생도 상황파악을 했는지 주섬주섬 가운입고 마사지 아즘마들은 뭐 마사지 바구니 들고있고 대기

 

돈쓰러 간건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무슨 마사지 아즘마하고 5000을 주고 자니

 

동생은 술도 오르겠다 영어도 안되니 뭐 그냥 예쓰 예쓰 했던 모양

 

 

분위기는 홀딱 깨지고 술도 깨고 잠도 깨고

 

일단 마사지 아즘마 니들은 침대 정리해 당장

 

정리하고 거실로 나와

 

 

정리하고 나와선 니들 마사지 한시간 비는 내 다 줄꺼야 근데 이건 아니잔냐

((호텔서 불렀다고 마시지 요금도 바가지ㅜㅜ 이것까진 양보했죠))

 

하여간 아침부터 고생했으니 소정의 팁은 줄테니 이거 받고 꺼져라

((그래도 물고빨고 한 돈은 줌))

 

 

마사지 아즘마들이 나가고 잠시 거실 쇼파에 널부러진 남자둘...

 

 

아 술깬다

 

동생도  형 저도 술 다깨고 잠도 안와요 어쩔까요?

 

 

그때가 한 9시에서~ 10시즈음으로 기억됩니다

 

그럼 나가서 아침을 먹고 들어와서 낮잠을 자자 하고 슬리퍼질질끌고 워킹내 만추로 갑니다

 

해는 이미 쨍쨍떠서 엄청 뜨겁더군요

 

 

 

김치볶음밥과 김치찌개를 주문하고

 

또 소주 각 일병과 바나나쉐이크를 곁들여 식사를 마치고...

((만추 예전엔 맛있었는데 정말 거지같이 맛없습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앞을보니 못보던 바가 생겼네요 형 가게 이름좀바바 ㅋ 

형이 참 좋아하는 건데 소화시킬겸 가볼까? ㅋ 

ㄱ그래 ㅋ이렇게 첫날 무박으로 5일간의 술떡 여행이 시작됩니다 

이거 글 쓰기 무지 힘드네요 

이틀은 두명씩 데리고 뒹굴고 낮밤 바꿔가며 술 떡 클럽 노래방 등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왔네요 

 

b바 왼쪽이 메인 오른쪽은 이모 ㅋ

자매덮밥이 아니고 이거 뭐라 불러야 할지 이모덮밥? ㅋ

메인인 왼쪽 녀석이 나이도 어리고 허벅지가 탄탄해 보여서 대여후 제일 친한 친구 데려와라 하고 앉혀보니 웬일 이모라고 하네요 ㅋ

이모는 나름 부끄러운지 내내 샤이한 모습이었지만 침대위에선 할껀 다 했다는 ㅋ

p바 못난이 두명 ㅋ 아쿠아가긴 좀 사이즈가 ㅋㅋ 그냥 abc에서 잠시 널부러져있기도 하고

침대위에서의 보라는 나름 귀엽고 애교도 있어서 주로 주니어 담당 검정은 마사지랑 가슴담당 ㅋ

뭐 첫번째조는 이모덮밥이란 특이사항 말고는 그닥 이었는데 두번째 팀녀석들은 둘다 어려서 그런지 아주 활기찼네요

4박5일동안 8명을 보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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