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는 사람이 알려주는 도쿄 싸게 물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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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는 사람이 알려주는 도쿄 싸게 물배는 방법

최고관리자 0 2,440 11.08 11:01

일본에서 거주중인 후짱이입니다.

 

일본의 유흥은 크게 소프란드,데리헤루등이 있습니다만

 

거의 원화로 15만원이상이며 야동에서 보는 품질이나 서비스가 좋은곳은

 

30만원이 넘어갑니다.

 

제가 이야기 드리고싶은 곳은 

 

핑사롱(립카페)이라는 곳입니다.

 

핑사롱은 대체적으로 조명이 어두운 바같은 곳에 오픈된 상태의 립카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전스시집처럼 돌아가면서 5분정도 언니들이 물고빨고 하다가 5분이 끝나면 대충 가글하고 다른 손님으로 로테이션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즉.. 위생상 안좋죠.

 

거의 역립도 가능하지만 정말 싼곳(3천엔)은 체인지될때 물수건으로 닦고 다른 손님에게 갑니다.

 

도쿄에서 핑사롱으로 유명한 지역은

 

1.스가모

 

빨간색 지역에 핑사롱이 몰려있습니다.

 

도쿄 지역에서 제일싸지만 (3000엔)

 

위생,품질은 별로 안좋습니다. 


 

2.오쓰카 

 

빨간색 지역에 핑싸롱이 나열되어 있으며

 

가격은 4000엔 입니다.

 

가성비는 스가모보다 괜찮지만

 

일본어를 못하면 쫒겨나거나..

 

그래도 하고싶으면 점장이랑 상담후 1.5배가격

 

6000엔에 할수는 있습니다

 


 

여탑처럼 일본에도 같은 사이트가있지만

 

일본어 전혀 못하면 가부키초나 오사카 토비다신지 처럼 비싼돈 주고 하는거 제외하고..

 

가성비 저렴한곳에 입문하는거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글에는

 

일본어 못하지만 혼방(섹스)를 7천엔에 할수있는곳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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